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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RINIT PETIT

2019년 따스했던 어느 봄 날, 두 친구 Anita와 Sara에 의해 Birinit Petit가 탄생되었습니다.
여섯 아이의 엄마인 그들은 늘 고민했습니다. 아이들에게서 아이들로 옷을 물려줄 수 있는 방법을요.
그래서 Birinit Petit는 늘 트렌디함을 놓치지 않는 슬로 패션을 지향하며 오래 오래 입을 수 있는 옷들로만 디자인을 하고 있어요.
덕분에 지금까지도 높은 퀄리티와 작은 디테일 하나 하나 놓치지 않은 완벽한 컬렉션을 만나볼 수 있답니다.
모든 패턴은 Birinit Petit만의 핸드 프린팅 기법으로 만들어지며, 사용되는 소재와 원단도 까다로운 선발 과정을 거쳐 채택되고 있습니다.
이렇게 심혈과 노력을 기울여 만들어진 덕분에 모든 컬렉션은 오래 오래 착용해도 첫 모습 그대로를 유지할 수 있어요.
높은 퀄리티, 타임리스한 매력, 사랑스러운 디자인 어느 하나 놓치지 않은 Birinit Petit의 컬렉션을 지금 바로 포레포레에서 만나보세요.

'BIRINIT PETIT의 AW22 컬렉션, 'LA HUERTA (과수원)'을 소개합니다.
작물을 기르고, 수확을 올리는 과정 속에는 늘 마법과도 같은 순간들이 존재해요.
생명력이 가득한 땅에 첫 씨앗을 심고, 첫 싹을 틔우던 순간.
작은 싹 하나가 자라 풀이 되고 꽃이 피고 지기까지, 그 경이로운 광경을 지켜보며 BIRINIT PETIT AW22 컬렉션이 탄생했습니다.
계절마다 저절로 다르게 피어나고 지는 생명의 경이로움을 찬양하며 Arada, Siembra 그리고 Labranza의 메인 컨셉을 선보입니다.
Arada, 어머니의 땅 대지, Siembra, 생명력 가득한 첫 새싹, Labranza, 꽃이 만개한 세상
BIRINIT PETIT의 시선으로 바라보는 세상 속으로 지금 바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AW22 LOOKBOOK / SS22 LOOK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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