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다른 두 사람이 의기투합해 만든 그래픽 스튜디오, ZEROPERZERO(제로퍼제로) 입니다. 세계의 도시들을 주로 다루는 작업 하나, 사람들의 일상을 표현하는 작업이 둘, 이 두 개의 작업이 만나 공존하고 섞이며 새로운 그래픽 디자인을 만들어 갑니다. 그래픽 디자인이 얼마나 재미있고, 사람들을 감동시키고, 행복하게 하는지 우리들에게 전하고 싶다고 해요. 세계의 넓고 다양한 도시들과 반대로 작고도 복잡한 일상을 주제로 서울의 작은 스튜디오에서 세계로 그래픽 언어를 송신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