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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MY

OMY 뒤에는 파리의 두 그래픽 디자이너 Elvire Laurent와 Marie-Cerise Lichtlé가 있습니다.
그들은 디자인에 대한 예술적 감성과 열정을 공유하고
파리의 L'école des Beaux-Arts를 함께 졸업 한 후 자신들의 그래픽 아트 스튜디오를 열기로 결정했습니다.
비슷한 시기에 엄마가 된 둘은 이후 디자인에 대한 접근 방식을 바꿀 필요성을 느끼고,
2012년 그렇게 그들의 열정과 창의력으로 첫 컬렉션이 탄생하게 됩니다.
예상치 못한 포맷으로, 새로운 창의적인 컨셉을 상상하게 되었으니 첫 작품은 바로 XXL Coloring Roll 입니다.
OMY DESIGN&PLAY는 온 가족이 즐기는 그래픽&스마트 제품을 만들고 디자인합니다.
꾸미기 활동은 놀이가 되고 친구·가족들과 창조하고 함께 공유하는 소중한 순간이 됩니다.
작은 것에서부터 아주 큰 것, 밝은 색상과 재미있는 유머 감각까지 있어 바로 알아볼 수 있습니다.
프랑스 파리 스튜디오는 모든 제품의 기획과 디자인을 할 뿐만 아니라 신제품의 소재와 독창성을 선별해 냅니다.
제품의 85%를 스튜디오에서 가까운 지역에서 만들고 보관하여,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줄이고 지역경제를 지원 하는 점은 OMY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입니다.
전 세계 누구나 공감하는 창의적인 캐릭터와 위트있는 디테일의 OMY를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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