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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UR DE MARIE

오래 보아도 질리지 않는 클래식한 디자인과 편안함을 추구하는 주르드마리는 프랑스어로
‘마리의하루’ 라는 의미로 크리에이티브디렉터의 딸인 마리에게 누구보다 ‘편안하고 특별한하루’를 선물하고싶은
엄마의 마음으로 보다 좋은 제품을 선물하고 싶어 만들어졌습니다.
오랜시간 슈즈를 만들어주고 계시는 국내 장인분들과 함께 1:1 맞춤오더로 하나하나 정성스럽게 만들어지는 핸드메이드 슈즈입니다.
주르드마리만의 감성으로 재해석된 클래식한 디자인은 물론이고 좋은 소재사용으로
편안한 착용감을 느낄 수 있도록 늘 고민하며 만들어가는 고감도 브랜드입니다.
키즈라인부터 우먼라인까지 함께 전개되는 다양한 컬렉션으로 찾아뵐께요.

이번 주르드마리 22FW 컬렉션은 ' Rainy forest underwood ' 입니다.
'촉촉하게 비가내린 오래된 숲'을 연상시키는 이번 컬렉션은 비에젖어 한층 더깊어진 컬러에
편안하면서도 클래식한 슈즈들이 선보여집니다, 오래되었지만 빈티지로 충분히 사랑받을 수 있는 그런 느낌이요.
부드럽고 유연한 소재들과 어우러지는 깊은 컬러감,
신을수록 자연스러운 스크래치와 주름진 가죽이 빈티지함을 한층 더 업그레이드 시켜줄 수 있을꺼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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