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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EBUBEEBU

비부비부는 가장 사랑스러운 때를 지나고 있는 아이들의 지금 이 순간을 반짝반짝 빛내주기 위해 탄생했어요.
브랜드명은 강아지에게 부비부비하는 걸 좋아하는 딸아이가 <비부비부>라고 하는 표현에서 따왔답니다.
작고 귀여운 아이의 지금 이 순간을 박제해두기에 정말 제격인 표현이라고 생각했거든요.
가장 소중한 내 아이의 지금을 오래도록 간직하고 픈 엄마의 마음.
패션매거진 에디터 출신 엄마가 이 세상 모든 사랑스로미들을 위해 어여쁜 것들만 만듭니다.

비부비부의 24년 여름은 Daily vacance 입니다.
우리 아이들이 매일을 휴가시즌처럼 즐겁고 행복한 날을 보냈으면 하는 바람에서 시작했어요.
일상과 휴가지를 넘나들며 매일같이 꺼내입고 싶은 이지원피스와 테리 셋업.
비부비부와 함께 언제나 휴가처럼 사랑스러운 시간을 보내길 바라며! 비부비부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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