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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KLENJEKLE

FROM MOM, BY MOM.
두 아이를 키우고 있는 엄마 디렉터가 전개하고 있는 디자인 브랜드 Lekle&Jekle(래클앤재클)은 디렉터의 자녀들 이름인 Lena와 Jena
그리고 깔깔거리며 웃는다를 뜻하는 단어 “chuckle”을 조합하여 아이들이 행복한 순간들을 가득 경험하기를 위한 바램으로 탄생되었습니다.
INSPIRED BY OUR KIDS.
Lekle&Jekle(래클앤재클)은 어린이들 등굣길 필수 아이템인 ‘수저통과 물통을 함께 넣을 수 있는 급식실 가방’에서 시작되었습니다.
특히 코로나 시국으로 인해 개인위생에 여느 때보다도 높은 중요도를 보이면서, 유년기 시절을 주로 학교에서 보내고 있는
아이들에게는 ‘급식실 가방’에 대한 철저한 개선이 필요하게 되었습니다.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가방은 물병이 들어가는 가방은 다양하지만,
수저통과 함께 넣을 수 있는 다용도 목적인 ‘급식실 가방’은 찾기 어려워, 초등학생 아이를 둔 Lekle&Jekle(래클앤재클)의 디렉터는
주변 학부모들과 의견을 나누며 ‘엄마’로써 직접 디자인하기에 이르렀습니다.
FOR THE BETTER.
Lekle&Jekle(래클앤재클)은 사명과 같이 아이의 행복은 엄마의 행복으로 시작된다고 믿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바쁜 직업인 우리 ‘엄마’들을 위하여, 제품 원단부터 모든 디테일이 관리가 용이하고
나아가 일상에 여유를 주기 위한 목적으로 제작되고 있습니다.
시그니처 소재로 사용되는 ‘누벅’은 오염에 강한 특성을 가지고 있어 물에 젖지 않고 세탁이 필요 없는 장점을 가진 소재입니다.
Lekle&Jekle(래클앤재클)은 비비드한 색상과 미니멀한 디자인을 바탕으로 실용적인 소재를 활용하여 제품개발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Lekle&Jekle(래클앤재클)은 아이들과 엄마들의 높은 활용도를 고민하며 진심을 다하는 라이프스타일 브랜드가 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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